여러분은 근래에 뇌자도(MEG)검사라는 것을 들어 봤을 것 입니다.
MEG는 자기장을 이용해 뇌기능 영상과 뇌파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최첨단 장비입니다.
머리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은 주변 전자제품이나 전력선, 지구자기에 비해 극도로 미세하기 때문에 뇌가 가지고있는 미약한자기장을 아주 높은감도로 측정 할 수 있는 스퀴드(SQUID)라고하는 센서(머리 속 신경에서 발생하는 전류에 의한 자기장을 검출)를 이용하여 자기교란이 없는 자기차폐실 안에서 검사가 이루어집니다.

 

 

거꾸로 생각하면,  뇌가 가지고있는 고유의 자기장이  외부로부터 교란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몸기능의 균형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인간의 뇌조직 1g 속에 약50ng(나노그램은 1억분의 1그램)의 마그네타이트(magnetite)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이 마그네타이트는  자철광물질 이므로  당연히 주위의 자기장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꿀벌이나 비둘기의 경우 마그네타이트라는 자석을 몸속에 지니고있어 이것으로 지자기를 감지하여 방향을 잡는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연어,돌고래, 철새들….)

 

우리몸의 자기장이 계속해서 지자기교란(흔히 말하는 수맥파)으로부터  영향을 받는다면 생체리듬이 정상으로 돌아갈수가 없겠죠. 이때, 바닥에서 수직상승 하는 지자기교란(수맥파)로부터 안전하기 위해서는 차폐 재료로 사용되는 소재중 하나인 MEG코팅제(MC-12)로 방바닥을 도포하여 안정된 지자기환경에서 취침을 하는 것 입니다.

한편으로 비철금속인 동박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참고) 지면이나 침대로부터 1미터정도 높아지면 수맥파가 90%이상 감소합니다.
※ 수맥파차단이란  아래그림에서  지구고유진동 상태로 전환 시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