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며 살아야한다
관리자  emc@empcpro.kr 20.04.18 454

15년 전부터 시각장애인이된 72세 어르신이 

단 하루 아니 한 시간만이라도 며느리, 사위, 손주의 얼굴을 보고싶다고 흐느낀다.


MBC 여성시대 '전화하기 좋은 날' 2020.4.18



멀쩡히 걸어다니는 우리는  휠체어에서 내리는 분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아마도....


나는 신발이 없음을 한탄했는데
거리에서 발이 없는 사람을 만났다
.

          -데일 카네기-


김밥집에서 식사를하고 있는데

어느 할머니가 깁밥을 사러 왔다.

할머니는 김밥에  단무지를 넣지 말하고 하셨다.

알고보니  치아가 없어 씹을 수가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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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감사하는 시간을 가져라.
나에게 잃은 것을 한탄하는 시간보다는
나에게 주어진 것을 감사하는 시간이 부족할 뿐이다.
– 헬렌 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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