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2
관리자  emc@empcpro.kr 20.06.04 323

그만큼은 앓아야 사랑이 된다.


모르는 한 사람을 알게 되고,
알게 된 그 한 사람을 사랑하고,
멀어지다가 안 보이니까 불안해하다가,
대책 없이 마음이 빵처럼 부풀고 익었다가
결국엔 접시만 남기고 고스란히 비워져 가는 것.
이런 일련의 운동(사랑)을 통해 마음(사람)의
근육은 다져진다. 사랑한 그만큼을 앓아야
사람도 되고, 사랑한 그만큼을 이어야 사랑도 된다.
- 이병률의《내 옆에 있는 사람》중에서 -


사랑은 나중에 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하는 것이었다.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에.

- 위지안 -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을 그와 동일시 하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 (BC384~BC322) -

 

 

사랑이 있을 때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은 내 안에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 혜민 스님 –

 

사랑이란 밥상에서 깻잎을 쉽게 가르게 잡아 주는 것이다.

-mbc-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 조지 앨리엇 –

사랑은 가장 가까운 사람,
가족을 돌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마더 테레사 –

 

 

종교
사무실, 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