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책은 도끼다
관리자  emc@empcpro.kr 21.01.27 183

'언젠가'라는 요일은 없다.

사람들은 판단 하는 것 보다 다른 사람의 말은 믿고 싶어 한다.

책은 그렇게 얼어붙은 정신과 감수성을 깨는 도끼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책은 도끼다' 인 겁니다.


배들의 이름에는 선주들의 꿈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짧은 길을 긴 시간을 들여 여행한 사람은 경험상 행복한 사람입니다.


잘 살려면 몸을 번잡하게하고 마음을 평화롭게 해야 합니다. (현실은? ^^)


현실은 커튼 밖에 있다.

우리는 커튼 앞의 것들만 봅니다. 실제 모습들은 커튼뒤에 있어요.


젊을 때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때는 사랑을 모른다.

인간이란 흐르는 강물과 같다. ( 사람은 고여있지 않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아지고, 나쁜 사람을 만나면 나빠지고...)


- 박웅현, 북하우스 -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