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
관리자  emc@empcpro.kr 21.03.24 99

사랑이란 사물에 온기를 불어넣는 것이다.

그리고, 사랑이란 이 순간 진심을 다하는 것이다.

 

몸이 한계에 다다르면 깃털만 하나 얹어도 허리뼈가 부러진다.

눈이건 생각이건 털어내야 젖지 않는다.  삶에서 미끄러지지 않으려면

마음에 살얼음이 끼도록 내버려둬선 안된다.

 

중심을 가지되 가볍게 살아야 한다.

 

보험이 보장하는 미래라는 것이 있기나 할까

미래는 어디에도 없다.

머릿속에서만 존재하는 시간을 사람들은 미래라고 부른다.

 

삶은 저마다 불꽃을 가지고 있다.

불꽃처럼 살다가 번개처럼 가자.

 

우리는 자기가 믿는 딱 그만큼의 세상과 만난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이성도 동성과 같이  벗이 되는 일이다.

각각의 인연에도 유효기간이 있는 것이다.

세월이 가고  경험이 쌓이면  세상이 결코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위기
다시, 책은 도끼다